최수종 하희라 자녀



최근에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방송에 출연하여서 결혼 생활을 일부 공개한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여전히 잘 살고 있음을 입증했는데요. 장난기 넘치는 최수종씨와 그에 잘 맞는 하희라씨의 케미가 정말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수종은 배우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을 졸업하였고 1987년 kbs드라마인 '사랑이 꽃피는 나무' 로 데뷔하였습니다. 174cm에 68kg이고, 배우자로는 하희라, 아들 최민서, 딸 최윤서, 누나 최지원 이 있습니다. 



하희라는 1968년 10월 30일생으로 동국대학교 교육학 학사 과정을 밟았고 1981년 kbs드라마 '노다지' 로 데뷔하였습니다. 최수종씨보다는 6년 빨리 데뷔하였고, 하희라씨는 2016년도 이후에 배우 활동은 뜸하게 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최수종과 하희라씨의 저택은 서울 서초구 반포4동 서래마을 근처에 있는 방배동 우유로대카운티로 알려졌으며, 70평이 넘는 고급스러운 아파트라고 합니다. 두 분은 1993년에 결혼해 딸과 아들을 둔 바 있는데요, 아들의 이름은 최민서로 1999년 생이고, 딸은 최윤서로 2000년 생이라고 합니다. 



두 자녀 다 아빠를 많이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2018년 두 사람은 결혼 25주년을 맞는다고 하니 축하받을만 한 것 같습니다. 25년이 지나도 최수종은 아내인 하희라와 스킨십을 할 때면 아직도 떨린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최수종씨의 sns만 봐도 얼마나 하희라씨를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두 사람은 은혼식을 맞아 함께 여행을 떠났는데요, 최수종이 하희라의 고백에 눈물을 쏟았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하희라는 "오늘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게 해줘서 고마워. 25년간 배려하며 살아서 몰랐는데 여행 와서 보니 다른 점이 참 많더라." 라고 말했는데요.



그 말을 듣고는 최수종씨는 "다른 걸 알지만 다 참고 사는게 아닐까" 라고 대답하며 "25년동안 살면서 내가 참은 것보다 하희라씨가 희생한 게 더 많다"며 아내 바보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두 분 다 두 자녀분과 함께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