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신애라 이혼? 웬 황당



차인표는 1967년 10월 14일생으로 2018년 기준 52세가 되었는데요, 차인표와 신애라는 사회에 기부도 많이 하고, 유명한 잉꼬부부 중에 하나입니다. 


 


 


배우자인 신애라는 1968년 3월 7일생으로 차인표보다 1살이 어리고 나이는 올해 50세가 되었다고 하네요. 신애라는 외국적인 외모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차인표는 꽤 늦게 연예계에 데뷔를 하였는데요, 그는 과거 한진해운 미국지사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를 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만난 여성과 결혼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 날짜는 1993년 1월이었고, 결혼을 하였지만 차인표는 결국 성격차이로 이혼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포털 사이트에 차인표를 검색하면 차인표 전부인, 전처 등이 뜨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따라서 차인표는 한번 결혼을 했기 때문에 신애라와 재혼을 했다고 볼 수가 있는데요, 다행히 전 부인과는 빨리 이혼해서 슬하에 자식은 없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신애라는 차인표를 '사랑은 그대 품안에' 라는 작품에서 만나 인연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차인표 신드롬이 불 정도로 인기가 많았는데도, 처음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항상 겸손한 자세를 잊지 않았던 차인표에 모습에 반한 신애라는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차인표씨가 성격이 과묵하고 조용한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신애라씨가 먼저 적극적으로 대시를 하였다고 합니다. 


 


 


차인표씨는 미국에서 일하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에 군대를 가야겠다고 마음먹고 군입대를 하였다고 하는데요. 병역을 회피하는 연예인들이 정말 많은데 이 점은 정말 본받아야 할 점인 것 같습니다. 신애라씨는 특히 작은 것에서 아끼는 편이지만, 그 돈을 차곡차곡 모아 기부를 할 때에는 통 크게 쓰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차인표씨가 한번의 이혼한 아픔이 있지만, 더 좋은 사람을 만나서 두 사람이 앞으로 서로에게 배울 점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애라-차인표 부부는 가지고 있는 건물을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어린이 관련 회사만 들어갈 수 있게 하고 임대료도 50% 가까이 주변보다 저렴하게 설정하였는데요. 정말 본받을 만한 부부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