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남편 나이 사업 인물탐구



이시영은 우리나라의 유명한 배우이자, 배우치고는 조금 특별한 삶을 살고 있는 중인데요. 바로 복싱 선수로도 활동 중입니다. 2012년에 전국 아마추어 복싱대회에서 48kg급 우승을 차지한 것을 보니 대단한 실력인 것 같습니다. 


 


 


이시영은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소속으로 1982년 4월 17일생입니다. 올해 2018년 기준으로 37살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2017년 9월 30일에 결혼을 하며 유부녀 대열에 올랐는데요, 그녀의 남편은 바로 조승현인데요, '영천영화', '팔자막창' 등 외식 프랜차이즈를 성공시킨 사업가라고 합니다. 



이시영은 작년 드라마가 끝나고 나서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까지 모두 알렸습니다. 소식을 알릴 당시에는 이미 임신 14주차였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조승현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골프를 친 '골프 키드' 였지만 프로 골퍼의 길을 가지 않고 일찍이 외식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하네요. 어렸을 때부터 골프를 칠 정도면 조승현씨의 집안이 상당히 재력가 집안일 것이라는 추측을 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요식업의 성공을 밑거름으로 골프 사업도 도전하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공통점이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이지만, 만난 계기가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서 이시영이 샐러드 전문점오픈준비에 조승현 대표가 도움을 주면서 서로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두 사람 같은 배우와 외식사업가와의 관계는 백종원-소유진 부부가 있는데요, 그 뒤를 이어서 두번째 부부가 되었습니다. 요새 성격 차이로 이혼하는 부부들이 많은데, 앞으로도 지금처럼 두 분이 화기애애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